이 관계자는 "우리는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협력사로 올초 인도에 삼성전자 협력사인 4개사(삼성전자, 알에프텍, 피앤텔, 이랜텍) 공동으로 현지법인 설립한 이후 추가로 추진되는 사안은 없다"고 덧붙였다.
알에프텍은 현재 중국 천진지역에 2개의 현지법인을 보유중이다.
(이 기사는 11일 9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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