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하희섭 노조위원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조합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광주은행 노동조합은 매분기 조합원 중심으로 정신지체 장애인 요양시설과 미혼모 영아보육시설, 독거 노인들의 무료급식 시설 등을 방문, 봉사활동과 위문품,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 매달 전직원들의 급여 중 일정금액을 출연해 이 지역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무의탁 노인등 불우이웃 125명에게 매월 1인당 5만원씩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광주은행 노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작지만 소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이 지역에 돌려드리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