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에는 국제유가 하락 소식과 달러/엔 강세에 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이 롱청산에 나서면서 다소 큰 폭의 약세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낙폭이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내년 1월물 가격이 배럴당 62.44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장외 거래에서는 62.78달러까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내년 1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 종가대비 67센트 하락한 배럴당 61.05달러를, 내년 5월물은 47센트 밀린 62.6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12월 4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61.24달러로 전날보다 70센트 오른 수준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5.38엔으로 전일대비 0.08엔 올랐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2 60.32 60.65 60.32 60.65 -0.55
2007/01 60.94 61.12 60.87 61.05 -0.67
2007/02 61.06 61.63 61.06 61.38 -0.66
2007/03 61.74 61.97 61.74 61.94 -0.63
2007/04 62.01 62.34 61.97 62.29 -0.55
2007/05 62.36 62.73 62.32 62.62 -0.47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