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자회사인 GS퓨얼셀이 개발한 신재생에너지인 가정용연료전지의 모습을 재현한 연료전지 체험관에서는 우리 가정에서 쓰는 TV, 온수시설, 주방의 오븐 등을 통해 미래에너지로 조리한 핫도그와 팝콘 등을 만들어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 및 어린이에게 제공한다.
GS칼텍스의 친환경 셀프주유기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 회수 장치가 부착돼 주유시 휘발유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이 주유기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관을 설치했으며 관람객들에게 즉석사진을 찍어 무료로 나눠주는 등 재미있는 이벤트가 벌어질 예정이다.
또 GS칼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13년째 계속해 온 환경미술대회 역대 수상작을 전시하고 GS칼텍스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마련했다.
홍현종전무 (환경안전기획부문) 는 “에너지업계의 모범적인 대표기업으로서 경제•환경•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경영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친환경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고객께 GS칼텍스의 지속가능발전 노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