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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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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6년 11월 넷째주(11.20~11.24)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1월 20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발행 (8,200억원)
재정경제부, 제3차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채관련 간담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2006년도 10월말 영업실적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제10회 금형의 날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미 상무부 반덤핑 및 상계관세조사 공식 개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 준공식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기획예산처, 수익성이 좋은 민자사업의 이익 일부 환수한다 (정오)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중 외환거래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6년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3%mm, 예상 -0.1%mm, 이전 -0.3%mm
영국 11월 월간주택가격지수: 실제 +1.5%mm, 예상 n/a, 이전 +2.0%mm
G10 중앙은행총재회담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장클로드트리셰 ECB총재 기자회견
국제결제은행(BIS) 격월회의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헨리 폴슨 미국 재무장관, 뉴욕에서 '미국 자본시장의 경쟁력' 주제 연설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0.2%, 예상 0.3%, 이전 0.4%(0.2%에서 수정)
미국 소비자연맹-신용협동조합협회 크리스마스지출 서베이 결과발표(오전 10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베를린 경제정책포럼에서 '독일경제둔화, 과장됐나 혹은 필연적인가' 연설


◆ 11월 21일(화)

한국은행, 한은 '수능 기념 경제학습 이벤트' 개최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제237차 무역위원회 개최 (오전 6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오전 8시, 뱅커스클럽)
김병배 공정위 부위원장, 평화방송 ‘열린세상 장성민입니다’ 인터뷰 (오전 8시1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제3회 부동산특별대책반 회의 (오전 10시, 차관실)
산업자원부, 2006인도 세계일류 한국상품전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전력전기산업 전문투자조합 출범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LCD 장비 국산화 성과 (오전 11시)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 (정오)
기획예산처, 국지성 악기상 예측 더 정확해 진다 (정오)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중 지급결제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개최-한국경제 20년의 재조명 (정오)
금융감독원,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제도도입 2년의 성과 및 평가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재산 평가제도 개선방안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2006년도 출자 현황 공개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조세소위 (오후 2시, 국회)
재정경제부, 제46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개최 (배포시)

일본은행(BOJ) 10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오후 2시)
케빈 와시 연준이사, 뉴역에서 '시장규율과 연준' 주제 연설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준총재, 지역NABE에서 연설


◆ 11월 22일(수)

산업자원부, 제36회 정밀기술진흥대회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디자인코리아 2006 개막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6 생산기반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아시아 경제거인으로 인도시장 선정 (오전 11시)
권오규 부총리, EUCCK 오찬간담회 (오전 11시50분, 신라호텔)
재정경제부, 지방 소비자행정 평가 결과 (정오)
통계청, 국가통계 품질진단결과 심포지엄 개최 (정오)
기획예산처, 제3차 예산낭비대응 공동포럼 개최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BIS 총재회의, EMEAP 총재회의 및 EMEAP-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참석 후 귀국 (정오)
한국은행, 2005년중 지역별 경상수지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은갤러리 '휴식이 있는 풍경'전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증선위 안건 관련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회사 영업용순자본비율제도 개편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거래상지위 남용 건 (정오)
권오규 부총리, 국회 재경위 참석 (오후 2시)
윤증현 금감위원장, 신용의날 기념식 및 신용대상 수여식 축사(오후 3시, 문화일보사)

일본 재무성, 10월 무역수지(오전 8시50분, 예상 7,739억엔, 이전 1조140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전산업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7%mm)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0월 수퍼마켓매출(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9%yy)
EU 유로스탯, 9월 유로존 산업신규주문(예상 -2.0%mm, 이전 +3.7%mm)
일본 내각부,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이사회 의사록 공표(예상 8:1, 이전 7:2)
세계경제포럼(WEF) 회의 터키에서 개최(22일~24일)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오전 8시30분, 예상 310K, 이전 308K)
미국 미시건대학,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오전 10시, 예상 93.3, 이전 92.3)
미국채권시장협회(BMA), 채권시장 오후2시 거래종료 권고


◆ 11월 23일(목)

한국은행, 2006. 3/4분기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2006. 10월 상반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DART 영문공시 홈페이지 개설 추진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중국 진출기업 정책변화 리스크 적극 대응해야 (오전 6시)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30분)
국회, 예결위 종합 정책질의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박병원 1차관 예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로봇산업 ‘제2의 반도체 신화창조’ 주역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승강기 보수품질 높여 안전사고 줄인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에너지 융?복합시스템 기술개발 공청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프랜차이즈 육성을 위한 법률제정 추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세계 최초 3MW급 해양소수력 상업운전 개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소재개발 핵심기반, 소재정보은행 출범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연말정산 관련 안내 (정오)
기획예산처, 검문?검색 없이도 범인 수배차량 잡는다. (정오)
통계청, 2006년 3/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부동산 양도거래 회계처리 관련 실무 의견서 제정 (정오)
공정거래위, 아스콘 제조업자들의 판매가격 공동인상에 대한 시정조치 (정오)

일본 근로감사의날 휴일.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3Q 국내총생산 확정(예상 +0.6%QQ, 이전 +1.1%QQ)
독일 Ifo, 11월 재계신뢰지수(예상 105.0, 이전 105.3)
EU 유로스탯, 9월 유로존 경상수지(예상 -3.5B, 이전 -6.9B)
미국 추수감사절 휴일. 금융시장 휴장


◆ 11월 24일(금)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 개편 가동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영어시험의 종류에 토플 iBT(71점 이상) 추가”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주)허브닥터패밀리의 방판법위반행위 건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제32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개최 (오전 6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국회, 예결위 종합 정책질의 (오전 10시)
금감위, 제19차 정례회의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금감위 안건 관련 (정오)
한국은행, 은행 대형화 및 시장집중도 상승이 은행 효율성에 미친 영향(금융경제연구 제274호) (배포시)
한국은행, Learning and Model Validation(금융경제연구 제273호) (배포시)

영국 통계청, 3Q 국내총생산 수정치(예상 +0.7%QQ, 이전 +0.7%QQ)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예상 -0.2%mm, 이전 +0.1%mm)
미국 주식시장 오후 1시 거래종료. 미국 채권시장 오후 2시 거래 종료, 뉴욕상업거래소(Nymex)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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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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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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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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