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센터는 총사업비 117억원(국비 40억원, 시비 30억원, 민자 47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2만5,000평방미터,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산자부는 "이번 센터 준공으로 조선소 납품기자재를 공동 보관, 운송, 관리함으로써 자체 물류시설 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물류비의 25% 정도를 절감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이번 센터는 정부와 대형조선소, 중소기자재업체가 공동으로 자금을 마련해 추진된 사업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산자부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