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빗 맥코믹(David McComick) 백악관 대변인은 "위앤화 문제는 어떤 식으로든 특별히 논의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부시대통령과 후진타오 주석은 APEC회담을 계기로 회동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주로 북한의 핵프로그램이 가장 중요한 이슈였으며, 미국 제조업체나 의회의 위앤화에 대한 불만은 다음 달 베이징으로의 사절단을 이끌 헨리 폴슨(Henry Paulsen) 美재무장관이 풀어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맥코믹 대변인은 "중국과 미국 사이의 전략적 경제회담에 대해서도 논의됐다"며, "양국 지도자들은 이러한 전략회담을 양국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정책협력을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지속할 것임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