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4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원은 지난해 6%의 배당률을 보였다. 순익 34억원을 기록해 한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실적이 대폭 개선돼 배당률을 높일 가능성이 더 커진 것. 지난 3분기까지 서원의 순이익은 67억원이다. 이대로 가면 4분기까지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운 이익을 기록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서원은 화성에 있는 마도산업단지에 2공장을 설립, 시험가동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는 시험생산을 하고 있지만 다음달경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내년도 매출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