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11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쌈지 고위 관계자는 "중국시장 공략을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매장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같은 맥락에서 올해 중국 매장을 추가적으로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계획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만간 국내 의류유통업체에서 중국시장을 겨냥해서 진출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회사차원에선 이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만약에 국내 의류유통업체의 중국진출이 본격화된다면 그 시점에 맞춰 매장오픈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