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1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직은 기술을 보다 축적하는 게 필요한 단계"라며 "현재로선 일본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판매대행 해주고 기술서비스 정도만 해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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