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0시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울바이오는 모판에 넣는 흙을 주로 만드는데 해외서 코코넛 열매로 만든 원자재를 수입, 발육 촉진을 돕는 첨가제를 넣어 상토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전체 매출의 60~70%가 주로 농사가 시작되는 3월에서 5월사이 발생한다.
서울 바이오 관계자는 "지난해 연간 매출이 159억원이었으며 올해는 21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에이치텍 이경렬 부장은 "서울바이오는 동종업계에서 2~3위의 회사로 육모 영양제 등 고급화된 비료를 만드는 회사"라며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