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에는 운수서비스 부문에서 흑자가 증가했으나 여행서비스 적자폭이 크게 증가하는 등 서비스수입 증가율이 수출증가율을 웃돌면서 적자를 기록했다.
다음은 산업자원부가 내놓은 보도자료 주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6년 9월중 서비스 수출입 동향
□ 9월중 서비스 수출은 작년 9월 대비 14.4% 증가한 43.6억불, 수입은 23.2% 증가한 60.1억불로 수지는 16.6억불 적자
* 적자규모는 전년 동월(10.7억불)대비 5.9억불 증가, 전월(20.9억불) 대비 4.3 억불 감소
ㅇ 운수서비스 부문에서 흑자가 소폭 증가하였으나, 여행서비스 적자폭이 크게 확대되어 작년 동월대비 적자규모 확대
* 운수서비스수지 : (’05.9) 2.6억불 흑자 → (’06.9) 3.0억불 흑자
* 여행서비스수지 : (’05.9) 8.0억불 적자 → (’06.9)11.6억불 적자
□ 부문별 점유율은 운수서비스(비중 41.7%), 사업서비스(25.1%), 여행서비스(19.5%), 특허사용료(5.0%) 순이며, 상위 4개 부문이 전체수출입의 91.3%를 차지
ㅇ 운수서비스는 화물 물동량 증가 등으로 흑자규모는 작년 9월(2.6억불) 보다 0.4억불 증가한 3.0억불
ㅇ 여행서비스는 내국인 해외여행자 수 증가와 내·외국인간 1인당 여행경비 지출액 차이의 확대 등으로 여행수지는 작년 9월(8.0억불 적자)보다 3.6억불 늘어난 11.6억불 적자
ㅇ 사업서비스(무역중개, 운용리스, 법률·회계·경영컨설팅, 광고 및 마케팅, 연구개발, 건축 등)는 수출 9.5억불(12.3%), 수입 16.5억불(17.7%)로 7.0억불 적자 (작년 9월 대비 적자규모 1.5억불 증가)
ㅇ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의 수출은 2.2억불(23.0%), 수입은 3.0억불(△4.0%)로 적자규모는 작년 9월 보다 0.6억불 축소된 0.8억불 기록
ㅇ 기타(통신, 건설, 금융, 보험, 개인·문화·오락 등) 부문은 금융서비스의 수입증가 영향 등으로 작년 9월 흑자에서 적자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