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07년 추정 실적 기준 PER 7배 수준으로 영업구조가 유사한 국내외 실리콘 업체들의 평균 PER 14배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해 해룡실리콘은 도약기에 접어든 저평가 중소형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해룡실리콘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777% 증가: 해룡실리콘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3%, 777% 증가한 102억원, 18억원(영업이익률 18%)을 달성했으며 경상이익도 전년대비 722% 증가한 19억원(경상이익률: 19%)을 기록해 당사 기대치에 부합함. 이는 1) 고 수익의 LCD 광원용 실리콘 출하증가에 의한 제품구성 변화, 2) 실리콘 업계의 오래된 업력과 순 현금 보유지속에 따른 안정된 재무구조 보유에 기인.
10월 월별 사상 최대 매출 추정: 동사는 LCD 광원용 실리콘 출하급증으로 10월에 월별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계절적 최대 성수기인 4분기에도 동사의 실적 호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 수익의 LCD 광원용 실리콘 매출비중은 3분기 38%에서 4분기에 46%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1%, 151% 증가한 105억원, 19억원(영업이익률: 19%)으로 추정됨.
동종업체 평균 PER 적용해도 6,700원까지 상승 가능: 2007년 추정 실적 기준, 동사 PER은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평균 46% 할인 거래되고 있음. 또한 영업이익률과 ROE도 동종업체 평균이 각각 14.2%, 10.8%로 예상되는 반면 동사는 각각 20.5%, 20.6%로 추정되어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현재 동종업체 평균 PER 적용하더라도 해룡실리콘 주가는 6,700원까지 상승이 가능할 전망.
도약기에 접어든 중소형주: 동사는 도약기에 접어든 저평가 중소형주로 판단됨. 이는 1) 2006년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이 2005년 전체 영업이익을 초과한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2) 2007년 추정 실적 기준 PER이 7배 수준으로 국내외 실리콘 업체들의 평균 PER 14배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3) 현재 LCD 광원용 실리콘 시장점유율 확대 지속을 감안시 향후 3년간 큰 폭의 실적향상이 예상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