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게임 매출이 3060억원에서 3170억원으로, 로열티 매출이 240억원에서 220억원으로 조정됐다.
연결기준 올 예상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도 각각 390억원과 450억원으로 늘려잡았다.
이는 영업이익은 당초 200억원에서 390억원으로, 경상이익은 260억원에서 450억원으로 확대된 금액이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리니지 및 리니지II의 호조 및 길드워 나이트 폴 출시로 인한 매출 증대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7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5%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2억원과 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동기대비 각각 25.7%와 37.2% 줄어들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흑자 전환했다.
엔씨소프트의 3분기 매출액은 849억원으로 전기대비 0.6%, 전년동기대비 3.1% 축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