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72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518억원보다 39.8% 늘었다. 매출총이익도 21.1% 증가한 2,135억원을 올렸다.
신세계는 이와관련, "작년 추석(9월 18일)관련 매출이 9월 중에 모두 발생한 반면 올해에는 추석(10월 6일)관련 매출이 10월로 일부 이월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9,10월 실적을 합산해보면 매출액은 전년대비 8.7% 증가한 13,776억원, 영업이익은 15.4% 증가한 1,166억원을 기록했다. 또 10월까지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1%와 14.9%의 신장세를 유지했다.
한편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를 통해 확정된 3분기 영업 실적은 매출 2조 778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 9,538억원 보다 6.3% 증가하고 3분기 영업이익도 1,669억원으로 전년동기 1,515억원보다 10.2% 신장했다.
3분기 경상이익은 1,555억원으로 전년동기 1,323억원 보다 17.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146억원으로 전년동기 980억보다 16.9%신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