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국장은 "한은법에 대출금리의 최고한도를 정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이같은 조치를 할 경우에도 근거나 목적을 투명하게 알리는게 그간 한은의 정책 수행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이용회 한은 금융안정분석국 분석총괄팀장은 "주택담보대출과 관련, 한은이 창구지도한다는 소문은 조금전에 들었다"면서 "작년 7월과 올해 2월 주택담보대출 감사시에는 금감원과 공동 참여했으나 이번주 실시된 감사에는 참여조차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국은행의 창구지로로 은행들 대출금리가 20bp 인상된다'는 루머가 돌면서 채권금리는 큰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날 오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3호)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오른 4.76%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