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09시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엠에스씨 관계자는 "과거 2~3년전에 액면분할을 검토한 적은 있지만 시기적으로 적당하지 않다는 판단아래 무기한 연기된 상태"라며 "현재에도 액면분할의 기본 입장에는 변화는 없으며 당분간 검토대상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유통물량이 적은 상황에서 최대주주 지분율이 70%이상이기 때문에 필요성은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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