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2시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업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의 해외 업체 인수(M&A) 대상은 일본 발전설비업체로 인수대금 규모는 200억엔 안팎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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