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가격인 두바이 및 오만 현물가격이 전날 2달러 넘게 급락한 뒤 이날은 다시 1.66달러 높여 제시되는 등 오전 중에는 연일 하락 후 반등시도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전날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물이 약보합권인 58.71달러로 마감한 뒤, 장외시장에서 58.40달러 선까지 추가약세를 보이자 오전 중 반등시도가 무산되고 후반들어 약보합권으로 후퇴하는 양상이었다.
2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12월물 가격(美달러 환산가격)은 전일대비 22센트 내린 배럴당 56.92달러를, 내년 3월물은 가격도 22센트 하락한 58.3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새롭게 거래되기 시작한 원월물인 내년 4월물은 59달러로 거래를 개시하여 58.74달러로 거래를 종료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1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6.55달러로 전날보다 1.66달러 높여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7.44엔으로 전날보다 0.49엔 올랐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1 56.42 56.58 56.35 56.38 -0.18
2006/12 57.13 57.13 56.86 56.92 -0.22
2007/01 57.50 57.77 57.38 57.43 -0.11
2007/02 58.12 58.20 57.77 57.77 -0.26
2007/03 58.60 58.64 58.30 58.31 -0.22
2007/04 59.00 59.02 58.69 58.74 -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