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2일 "지난 1일 컨퍼런스를 개최해 1억5000만달러의 해외채권 프라이싱에 성공했다"며 "납입일은 8일이며 시장상황을 보고 자금을 국내에 유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자원공사의 외화채권은 Libor 금리에 25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체결됐다. 만기는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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