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은 31일 '3.2인치 LCD모니터를 장착한 중저가 지상파 DMB 단말기 자체 브랜드 곧 출시설'과 관련, "빠르면 오는 11월 말에 10만원대 수준의 지상파DMB단말기를 자체적인 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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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콤 관계자는 "자체브랜드로 출시예정인 지상파DMB단말기는 3.2인치 LCD를 채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담배갑 정도의 크기로 휴대가 편리한 10만원대 중반의 지상파 DMB 단말기"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지상파 DMB 단말기 개발에 착수했으며 오는 11월 말 연말수요에 맞춰 출시계획을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케드콤의 지상파DMB단말기에는 TV기능과 함께 라디오 기능도 추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