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즈는 31일 '구글과 M&A(인수합병)설'과 관련, "M&A설은 그냥 설에 불과하고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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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관계자는 "오는 11월 말 오버추어와 클릭당과금(CPC) 광고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면서 구글도 검토대상에 포함한 내용이 와전된 듯 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CPC 광고계약은 오버추어와 함께 구글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상태에서 오버추어나 구글중 어느쪽과 최종 계약을 할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