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 추진하는 FRN은 없으나 투자자의 관심만 있다면 언제든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파워스프레드 구조화채권 관련해서는 "지난 금요일 200억원이 거래됐다"며 "진행하고 있는 파워스프레드발행 계획이 있지만 스왑뱅크의 한도가 가능한지가 불투명해 아직 언제가능한지 확실히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말도 다가오고 해서 예전만큼 적극적이지도 않다"며 "더욱이 만기도 짧아지고 수량도 많지 않아 이전 10년물 발행과 같은 시장영향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