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GDS는 27일 '반능동형 센서 태그 보드 국산화 개발 성공설'과 관련, "자체 개발이 아니라 반능동형 센터 태그보드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인수할 계획이었으나 상업성이 없다는 판단아래 인수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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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GDS 고위 관계자는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반능동형 센서 태그 보도를 개발하는 것은 없다"며 "하지만 물류시스템 등에 장착하는 칩의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인수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해당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인수하고 향후 투자할 자금을 감안할 경우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때문에 인수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