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내년 초 출시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에 대응하기 위해 오늘부터 연말까지 무상 업그레이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XP를 잇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로서, 3D 입체 화면으로 구성된 ‘비스타 홈 프리미엄(Vista Home Premium)’, ‘비스타 홈 베이직(Vista Home Basic)’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 노트북, 데스크톱PC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LG전자 홈페이지(www.lgepc.co.kr)을 통해 고객 정보 및 제품정보 등록 후 윈도우 비스타 무상 업그레이드를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연말까지 접수된 고객 대상으로 내년 '윈도우 비스타' 출시와 함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DVD타이틀로 제작, 고객에게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 최근 출시된 초소형 노트북 A1, C1시리즈를 비롯 S1, P1, M1, LW25, R1, W1, T1, TX, P2 등 주요 노트북 라인업을 포함시켰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윈도우 비스타 출시까지 구매를 미루지 않고 지금 구매하더라도 내년에 무상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어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관심이 많은 PC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DDM(Digital Display&Media)마케팅팀장 박시범 상무는 "차세대 운영체제 런칭에 앞서 무상 업그레이드 서비스 실시는 물론 주요 라인업을 대거 적용해 PC구매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했다"고 말했다.
◆LG전자 윈도우비스타 무상 업그레이드 해당모델
- 노트북
(엑스노트) W1-J7400M, S1-J7200M, P1-P7200M, M1-P7200M, LW25-B7200M, LW25-B5600M, R1-G5600M, A1/C1 전모델, T1-5246KM, TX-A246KM, P2-G7200M
- 데스크톱
(엑스피온) DV70C-ME921/911,X820P-MS531,X820N-MS411/431,
X600P-MS561,X600N-MS541,X600S-MS441,
X570E-MS461/MS581,X570V-MS471,X270V-MS481,
X820P-NEW03,X820N-TOP13,X570V-ACE33,X270E-PR001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