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관계자는 19일 "오늘 5년만기 400억원의 파워스프레드 구조화채권 발행을 성사시켰다"며 "이 구조화 채권은 11월중에 발행될 예정이며 스왑뱅크는 기존에 담당했던 곳에서 맡았다"고 전했다.
확인결과 오늘 발행된 파워스프레드의 승수는 12배이며, 스왑뱅크는 도이치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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