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외국인들은 업종별로 전기전자와 기계업종을 팔고 비 아이티 종목으로 선회하고 있다. 즉 유통, 화학, 철강, 금융, 건설 등을 중심으로 매수하는 반면 하이닉스, LG필립스LCD, 삼성전자 등 대형 아이티주들은 파는 추세다.
테마주로는 벽산건설이 대한화섬 이후 장하성펀드의 타깃으로 선정됐다는 루머에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대한화섬 또한 전일 10%이상 급등하면서 장하성펀드 2라운드가 시작되는 게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