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솔루션은 지난 12일 최대주주 임용재 대표의 지분 122만3000주(39.73%) 중 85만주(27.61%)를 LG가 3세인 구본호씨 등에게 양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도 주식수는 각각 구본호씨 45만주, LG벤처투자 20만주, 윈베스트벤처투자 20만주며, 매매대금은 총 165억7500만원이다.
구본호씨는 "미디어솔루션 지분매입은 경영참여 목적"이라며 "매입대금은 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고 말했다. 구본호씨는 1975년 생이며, 범한종합물류의 2대주주다.
한편 미디어솔루션은 지난 9월28일부터 8거래일 동안 상한가를 기록해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됐다. 지난 12일 종가는 2만21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