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 자회사인 니트젠은 13일 '일본에 대규모 지문인식 시스템 공급설'과 관련 "일본의 대표적인 외식 체인업체인 '코로와이드'에 지문인식스캐너 1000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니트젠 배영훈 사장은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코로와이드' 뿐만 아니라 다이소 몬테로사 짐니 무라사키 등 5개의 체인점에 매월 400~500개 분량의 햄스터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번 코로와이드를 포함한 지문인식 시스템을 공급중인 외식업체들은 일본내 상위10대 외식체인점에 올라있는 대형 고객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