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 외신발로 북한의 2차 핵실험 루머가 돌면서 상승 출발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962.00/50으로 전날보다 2.50/70원 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 달러/원 선물 10월물도 962.10으로 2.60원 올랐다.
그러나 청와대나 한국지질연구원에 따르면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지진파가 없다며 내용을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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