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예년과 같이 렉서스 고객을 제주도로 초청해 개최한 자선골프 프로그램으로 대회에 참여한 고객과 딜러 및 한국토요타자동차 참가자의 성금 전액이 국립암센터에 전달됐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렉서스 자선 골프대회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훌륭한 기업시민이 돼 한국사회에 기여코자 하는 우리의 의지가 담긴 프로그램”이라며 “고객 여러분들 덕분에 해를 더할수록 더욱 발전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1년 제1회 렉서스 자선골프대회 이래 국립암센터 내 암연구기금을 꾸준히 적립해 왔는데, 이는 국내 수입차업체 중 의료 연구 발전을 위해 조성한 최초의 전문 기금이다.
현재 토요타 암연구기금에 조성된 기금은 총 1억9300여만원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