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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엔씨소프트, 2Q 연결실적 전기비 대폭 호전 전망-메리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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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메리츠증권에서 발표한 엔씨소프트 투자보고서입니다. 참고하세요.-엔씨소프트, 6M TP 105,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유지-길드워 Chapter2 호조로 06 2Q 연결실적 전분기 대비 대폭 호전 전망길드워 Chapter2는 06.04.28 미국 및 유럽에서 유료화. 현재 판매 호조. 길드워 Original은 05.04.28 미국 및 유럽에서 유료화, 05년 5-6월 2개월 동안 65만 Copy 판매(누적판매량은 150만 Copy 정도), Chapter2는 06년 5-6월 2개월 판매량은 Original의 유료화 후 2개월 동안 판매량 소폭 초과할 것으로 전망. 길드워 매출은 06 1Q 63억원에 그쳤으나 06 2Q는 200억원대에 달할 전망. 따라서, 전체 06 2Q 연결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이상의 높은 증가세 예상. 06 2Q 영업이익은 E3 Show 참가비 30-40억원 등으로 인한 마케팅비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길드워 Chapter2 호조로 인한 매출 증가효과가 이를 상쇄함에 따라 전분기 대비 50% 이상의 높은 증가세 예상(회사측에서는 06 2Q 연결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05 4Q 수준까지 재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주가는 06 1Q 실적부진, 최근 주식시장 침체 등으로 이미 큰폭의 조정을 거친 상태06 1Q 연결실적은 COH, 길드워의 매출 급감으로 전분기 대비 대폭 부진했음. 이는 동사 주가의 급격한 하락을 유발함. 게다가 최근 주식시장 침체까지 겹치면서 동사 주가는 최근 35%의 급격한 조정을 거친 상태-3차 대세상승은 AION, 타뷸러라사 등에 대한 기대감 조성되는 06 2H말부터 가능할 듯06 2Q 실적호전이란 재료만으로는 본격적 주가 상승으 어려울 듯. 본격적 상승, 즉 3차 대세상승은 AION의 향방에 달려 있음. 따라서, 3차 대세상승은 AION에 대한 기대감 조성되는 06 2H말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06 2Q 실적 대폭호전으로 최소한 어느정도의 주가반등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06 2Q 실적만 두고 보면 Earning Surprise 수준. 이는 본격적 주가상승을 이끌기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어느정도의 주가반등의 역할은 수행할 것으로 기대. 이미 주가는 최근 고점 대비 30% 이상의 급격한 조정을 거친 상태이기 때문-현재의 주가수준은 단기든 장기든 매수적기라 판단. 6M TP 105,000원 유지, BUY 유지현재의 주가수준은 단기적 관점(06 2Q 실적호전에 따른 반등)이든 장기적 관점(AION 출시에 따른 3차 대세 상승)이든 매수적기라 판단-05-06년은 투자의 과도기적 단계. 긴 늪을 지나는 시기, 그러나 거의 가장자리에 도달 !06년은 완벽한 Global 게임업체로 거듭나는 원년이자 투자로 인해 손익구조가 악화되는 과도기. 비록 Top Line인 리니지1, 리니지2가 정체인 상황에서 개발인력 보강 등 대대적 투자로 인해 05-06년은 손익구조가 크게 악화되나, 06년말부터는 리니지2 다음의 대박급 차기작 AION이 론칭(06 4Q 클베)된다는 점에 주목. 07년 상반기 국내에서는 AION, 미국 및 유럽에서는 타뷸러라사 유료화 예정. 07년부터는 미국 현지 개발 스튜디오 본격 가동. 1년에 2-3개의 대작급 게임을 꾸준히 출시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기대.리니지1, 리니지2로 벌어들인 자금을 바탕으로 종합 Global 게임업체로의 변신을 위한 국내외의 대대적 투자는 그 방향성은 옳다고 판단함. 결국 3-5년 후에는 엔씨소프트, 블리자드 등 몇 개의 게임업체가 전세게 게임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전망. 다만, 05-06년은 이러한 투자로 인해 실적구조가 악화되는 등 과도기적 시련을 겪고 있는 단계 => 긴 늪을 건너는 단계이나 이제 늪의 가운데를 지나 가장자리까지 거의 도달한 단계 [메리츠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뉴스핌 newspim]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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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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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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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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