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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표] 6월 외환전문가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종합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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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와 이코노미스트 등 외환전문가 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6월중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월간 종합입니다. 금융경제 전문뉴스인 뉴스핌의 6월중 월간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신한은행 홍승모 과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깔리옹 엄장석 부장, HSBC 이주호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김재홍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6월중 외환시장 흐름을 점검하고 경영과 정책 및 투자 등의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핌 6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2.82~961.36원 전망
 
- 6월중 예측 저점: 최저 925원, 최고 940원 전망
- 6월중 예측 고점: 최저 950원, 최고 980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6월 달러/원 환율 938~960원 전망, 수급 균형 속 지리한 박스권 흐름 이어질 듯, 급매물 정리 등으로 시장 포지션 감소, 5월 경상수지 주목, 950원 이상 매물 경계감으로 매수탄력 제한 예상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6월 달러/원 환율 940~958원 전망, 전체적으로 방향성 없이 큰 변동 없는 장세 예상, 6월말 美 FOMC 이후 방향 설정 예정, 레인지 트레이딩 관점 접근 바람직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6월 달러/원 환율 935~980원 전망, 美 FOMC 금리인상 여부 주목, 유럽 등 선진국 금리인상 시대로 전환, 이머징 마켓 자금 이탈 및 안전자산 선호, 원화 강세 휴지기 또는 완만한 약세 지속될 듯
▷ 신한은행 홍승모 과장 : 6월 달러/원 환율 940~960원 전망, 940원대 지지 속 환율 상승시도 예상, 이머징 마켓 포트폴리오 조정 속 외국인 주식 매수 등 달러 공급 완화, 업체 매물 지속돼 950원대 안착은 쉽지 않을 듯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6월 달러/원 환율 935~955원 전망, 950원대 상승 시도 무산 및 업체 매물 지속으로 움직임 제한될 듯, 달러/엔 변동성 완화 속 박스권 장세 전망, 업체 M&A 관련 달러 잠복 수요 부각 여부 관심
▷ 깔리옹 엄장석 부장 : 6월 달러/원 환율 933~957원 전망, 6월 하순 美 FOMC 개최 전까지 글로벌 달러 경제지표에 따라 민감하게 등락하는 양상 예상, 수급 균형 및 역외 제한적 매매, 주가 조정으로 방향성 찾기 어려울 듯
▷ HSBC 이주호 이사 : 6월 달러/원 환율 930~970원 전망, 美 금리인상 가능성 및 글로벌 유동성 조정으로 달러의 부활 예상(Back to the America), 달러/엔 리바운드 여부 주시, 방향성보다는 여름철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6월 달러/원 환율 930~960원 전망, 5월 수출 호조 속 업체 매물 출회 지속돼 960원대 상승은 힘들 듯, 달러/엔 110엔대 지지 및 하락 가능성 여지 주시, 제한된 수급 장세 전망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6월 달러/원 환율 928~965원 전망, 글로벌 달러의 하방 경직성 속 혼조세 지속, 증시 조정, 외국인 주식 동향 혼조, 이벤트성 달러 수요요인 부각으로 하락 제한, 매물 부담 속 레벨 업된 박스권 전망
 ▷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 6월 달러/원 환율 930~950원 전망, 美 통화정책 방향 중요. 6월 중순까지 美 금리인상 논란 속 등락 장세, 6월 중순 이후 방향성 생길 듯, 美 금리인상 중단시 일시급락 후 900원대 완만한 하향 예상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김재홍 이코노미스트 : 6월 달러/원 환율 925~960원 전망, 美 통화정책기조 변화 여부 주목, ECB 금리인상 및 미국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으로 하향 예상, 환율 레벨 낮고 당국 개입 등으로 하락폭은 제한될 듯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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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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