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맞아도 '쉬쉬'… 늘어나는 노인학대 대응강화 시급
[서울=뉴스핌] 강주희 기자 = "내가 사오는 게 무거워서 그래. 덜 익은 김치로 사와. 국물김치는 무거워서 내가 못 들겠다."2021년 6월 서울의 한 아파트. A(81)씨의...
2022-06-15T07:5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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