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5일 주감초 학생들의 차량 안전을 점검했다
- 차량 안전띠·소화기와 비상망치, 타이어 상태 등을 살폈다
- 부산교육청은 내년부터 차량 점검과 안전요원 지원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생 25명당 1명의 안전요원 지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는 초등학생들의 안전 관리 상태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5일 주감초등학교를 방문해 경주로 1박 2일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는 학생들의 차량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차량 안전 전문점검단이 함께했다. 김 교육감은 차량 내부의 안전띠와 소화기, 비상탈출용 망치 비치 여부를 비롯해 타이어 마모 상태와 정비점검표 등을 살폈다.
인솔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학생들에게도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서로 배려하며 돌아오는 순간까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의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실시율은 82.3%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6위다. 시교육청은 내년부터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확대한다.
초·중·고 640개교의 수송차량 안전점검을 교육청이 대행하고 모든 초등학교에 학생 25명당 1명의 안전요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초등학교 맞춤형 수학여행 표준모델도 개발하고 현장체험학습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 5개 교육지원청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학교의 행정과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