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F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행사 '블프엔 LF몰'을 9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보다 시작 시점을 2주 이상 앞당겨 겨울 패션 수요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2000여 개 브랜드, 82만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한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 브랜드별 한정 수량을 선착순 초특가로 파는 '블랙 스피드 딜'을 운영한다. LF몰 오픈 이래 처음으로 3일부터 5일까지 '블랙 라이브 데이'도 열고, 방송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다이슨 무선 청소기, 갤럭시 탭 등이 걸린 경품 이벤트 응모 기회를 준다.
SNS에 LF몰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 확정 금액의 5%를 리워드로 받는 'LF 스타일 파트너' 500명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LF몰 관계자는 "11월 초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돼 아우터, 니트 등을 실제로 착용하는 시기인 만큼 행사 시점을 앞당겨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