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얼투데이는 30일 전국 5곳에서 4928가구 청약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SH공사는 4일 서울 고덕강일3단지 715가구 본청약을 진행한다
- 반도건설은 3일 인천 계양신도시 1110가구 1순위 청약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고덕강일3단지' 본청약 715가구 공급
인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등 주요 수도권 물량 대거 대기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오는 11월 첫째 주에는 서울 공공분양 단지와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총 4900여가구의 청약 물량이 공급된다.
30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전국 5곳에서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해 총 4928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가장 주목받는 단지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다. SH공사는 내달 4일 전용면적 59㎡ 715가구에 대한 1순위 본청약을 진행한다.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10년의 전매제한 기간이 지나면 개인 간 거래가 허용되는 구조다.
수도권에서는 반도건설이 3일 인천 계양신도시 AC3·AC4블록에 짓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총 1110가구)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외에도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등이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한편 견본주택 개관은 경기 시흥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338가구) 등 2곳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당첨자 발표 10곳, 정당 계약 7곳이 진행될 예정이다.
[AI Q&A]
Q. 11월 첫째 주 청약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서울 지역 주요 공급 물량은 어디인가요?
A. 서울 강동구에 공급되는 '고덕강일3단지'입니다. 사전청약 당첨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715가구가 본청약으로 공급됩니다.
Q. '고덕강일3단지'가 공급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어떤 특징과 전매 제한 규정을 가지고 있나요?
A.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방식이어서 수수료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춘 주택입니다. 입주 후 5년 미만에는 공공환매만 가능하고, 5년의 거주의무기간을 채운 뒤 전매제한(10년) 전까지는 감정평가 시세차익의 70%를 더해 공공에 양도할 수 있습니다. 10년의 전매제한 기간이 지나면 개인 간 자유로운 거래가 허용됩니다.
Q. 다가오는 주말 및 다음 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둔 주요 단지는 어디입니까?
A. 계룡건설이 오는 6일 경기 시흥시 거모동 일원(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5블록)에 총 338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