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29일 민·관·학 협력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섰다
-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27~28일 4개 분과회의를 열고 정책을 논의했다
- 산업·교육·관광·농업 분야 자문을 실행 가능한 정책과제로 구체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지컬AI·인구 10만 도시·체류형 관광·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등 구체화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정 핵심 정책 발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완주군은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지난 27~28일 4개 분과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와 자문단, 4개 분과위원회, 추진지원TF로 구성된 정책 협력기구다. 군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산업, 교육, 문화, 관광, 농업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완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경제·산업·도시 분과에서는 피지컬AI 생태계 조성과 군민 참여형 햇빛소득 모델을 다뤘다. 사회갈등·교육 분과는 인구 10만 도시 기반 강화를 위한 인구 유입 방안과 미래산업에 필요한 완주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검토했다.
문화·체육·관광·복지 분과에서는 경관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파크골프 기반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농업·환경 분과는 농산물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와 완주 한우 산업 육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군은 회의에서 나온 자문과 제안을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과제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기 분과회의와 기획조정위원회를 통해 과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군정 반영 여부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가 현장감 있는 논의를 통해 완주의 미래를 이끌 핵심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식견과 군민의 목소리, 행정의 실행력을 모아 군민이 체감하는 완주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