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엔지니어링이 20일 성남메트로블 189실 청약을 진행했다
-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하며 성남 거주자에게 20% 우선 배정했다
- 단대오거리역 초역세권에 법조타운과 교통 호재를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180번지(옛 성남KT부지) 일원에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의 청약을 20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4~95㎡ 주거형 오피스텔 189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1실 ▲84㎡A 134실 ▲84㎡B 27실 ▲95㎡ 27실이다.

청약은 별도의 신청금 없이 단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1실에 한해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청약통장, 주택 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분양 물량의 20%는 성남시 거주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정당계약은 22일 실시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부지 일대는 성남지원과 성남지청이 이전하는 법조타운 조성이 추진 중이어서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할 전망이다.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잠실 등 강남권 이동이 수월하며, 향후 8호선 연장(모란판교선) 및 성남도시철도 1호선 개통 호재도 대기하고 있다.
실거주를 겨냥한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전 호실에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공용홀 창고를 제공한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개인PT실 등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지상 5층에는 입주민 전용 조경 공간이 조성된다. 맞닿아 있는 희망대공원 산책로와 인근 대형 상권, 성남시의료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규제 및 자금 부담도 덜하다. 오피스텔이라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및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향후 아파트 청약 시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는다.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분양가의 5%를 계약금으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AI Q&A]
Q.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의 청약 일정과 신청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A. 청약 접수는 20일 단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체 청약으로 진행되며, 21일 당첨자 발표, 22일 정당계약 순으로 이어집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나 청약 신청금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이나 주택 소유 여부, 재당첨 제한과도 무관합니다. 단, 전체 물량의 20%는 분양신고일 기준 성남시 거주자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Q. 단지가 들어서는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일대의 주요 입지적 장점과 호재는 무엇입니까?
A. 단지 바로 옆 옛 성남산업단지 제1공단 부지에 성남지원과 성남지청이 이전하는 대규모 '법조타운' 조성이 추진되고 있어 관련 직주근접 수요가 기대됩니다. 또한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초역세권으로 잠실권 이동이 편리하며, 향후 8호선 연장(모란판교선) 및 트램(성남도시철도 1호선) 개통이 예정되어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바로 인접해 희망대공원이 위치해 주거 쾌적성도 뛰어납니다.
Q. 오피스텔 분양 시 계약자가 누릴 수 있는 금융 혜택과 규제 완화 요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 대상에서 제외되며, 실거주 의무가 없습니다. 분양권을 소유하고 있어도 아파트 청약 시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아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낮췄으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