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준형 서울시의회 위원장은 19일 서울투자서밋에서 축사했다
- 서울투자서밋은 19일부터 20일까지 첨단기업 투자행사를 진행했다
- 이 위원장은 서울의 글로벌 투자도시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자유치와 혁신기업 연결 모색
제도적 지원으로 투자환경 개선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서울이 글로벌 투자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기대가 나왔다.
이준형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3)은 19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투자행사 '2026 서울투자서밋'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2026 서울투자서밋'은 19일과 20일 이틀간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된다. 첫날은 개막식과 첨단분야(로봇, AI, 반도체, 바이오 등) 기업 IR이, 둘째 날은 금융 관련 세미나를 비롯해 딥테크와 핀테크 기업 IR이 세부 프로그램에 따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투자유치 증대를 위해 2025년 11월 출범한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서울: 글로벌 자본과 혁신이 만나는 곳'이란 주제로 개최하는 글로벌 투자행사다. 그동안 서울시에서 개최해 온 '서울투자포럼'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주요 투자자와 기업인 그리고 각종 유관기관과 시민이 한자리에서 모여 교류하고 투자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준형 위원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서울은 미래산업을 이끌 혁신기업과 우수한 인재가 모여 있는 도시로서 이러한 혁신 역량이 세계의 자본과 만나고 투자와 혁신이 지속될 때 글로벌 투자 도시로 위상이 높아진다"며 "오늘의 자리가 서울이 글로벌 투자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이러한 선순환 구조와 안정적 비즈니스 환경이 잘 갖춰진 투자하기 좋은 서울이 되도록 서울시의회는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지형 이사장을 비롯해 국내외 투자자와 기업인 등 약 200여명이 자리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기획경제위원회 이준형 위원장과 허윤정, 손정화, 김미주 의원이 함께 참석해 개막식 및 주요 교류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