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규현이 20일 11월 EP ‘컨티뉴’ 발매와 1년 만의 컴백을 알렸다
- 규현은 19일 로고 모션을 공개하고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표현했다
- 규현은 새 앨범 발매 후 아시아 투어로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규현이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20일 "규현이 오는 11월 11일 EP '컨티뉴(CONTINUE)'를 발매한다. 규현만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컴백 소식과 함께 규현은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컨티뉴'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여러 조각이 모여 하나의 EP명을 완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나온 시간이 쌓여 지금의 규현을 만들고, 현재의 순간이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된다는 의미를 표현했다.
특히 규현은 EP 발매에 이어 아시아 투어 개최를 예고, 하반기까지 계속될 음악적 여정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EP '더 클래식(The Classic)' 이후 약 1년 만이다. 규현은 '더 클래식'을 통해 서정시와도 같은 클래식한 감성의 곡들로 발라드 장르가 지닌 본연의 미학을 선사한 데 이어, 새 앨범을 통해서는 더욱 견고해진 보컬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규현은 올해 단독 팬미팅을 성료한 것을 비롯해 뮤지컬 '데스노트'와 '스테이지 콘서트 시리즈: STAGE CONCERT SERIES I 프랑켄슈타인 : 더 뮤지컬 콘서트', 그리고 '2026 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 'NOL 페스티벌' 출격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글로벌 팬들과 폭넓게 만나며 존재감을 과시해 왔다.
규현의 EP '컨티뉴'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