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혜진은 20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23위에 올랐다
- 최혜진은 18일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인뤄닝에 역전당해 준우승했다
- 인뤄닝은 5위로 상승했고 마서영은 생애 첫 승으로 186위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최혜진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아쉬움을 달랬다. 최혜진은 2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3.14점을 받아 지난주 27위에서 4계단 상승한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지난 18일 막을 내린 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며 첫 승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최종 라운드에서 인뤄닝(중국)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자인 인뤄닝은 세계랭킹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의 김효주는 인뤄닝에 밀려 5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세계랭킹 1위부터 4위까지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 야마시타 미유(일본) 순으로 지난주와 다름없이 자리를 지켰다. 김세영이 9위, 김민솔이 15위, 윤이나가 16위에 포진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연장 끝에 생애 첫 승을 거둔 마서영은 지난주 338위에서 무려 152계단 뛰어오른 186위에 자리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