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혜진은 16일 뷰익 LPGA 상하이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 최혜진은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 양희영은 중간 합계 4언더파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키며 데뷔 첫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최혜진은 16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1라운드에 이어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켰다.
전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 8언더파를 몰아쳤던 최혜진은 이날 퍼트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페어웨이는 한 차례, 그린은 세 차례만 놓치는 등 샷 감각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지만 퍼트 수가 38개까지 늘었다.
최혜진은 전반에 한 타를 잃은 데 이어 11번 홀(파4)에서도 보기를 기록했다. 이후에는 타수를 잃지 않고 남은 홀을 마무리했다.
베테랑 양희영은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했다. 그레이스 김(호주)과 공동 2위에 오른 양희영은 선두 최혜진을 2타 차로 쫓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하며 공동 7위에 랭크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