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은 16일 전국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열었다
- 현장 맞춤형 재해 예방책과 안전 점검 사례를 공유했다
- 본사와 현장 소통을 강화해 중대재해 제로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해 예방 대책 및 주요 점검 사례 공유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체계 강화를 위해 전국 현장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워크숍을 열었다.

16일 부영그룹은 지난 10월 13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이번 26년 하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사 안전보건 담당자와 전국 주요 건설 현장의 안전·보건관리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전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피드백 공유와 현장 맞춤형 재해 예방 대책 심층 논의, 최근 주요 안전 점검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본사와 현장 간의 유기적인 소통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영그룹은 그간 뚝섬부영복합빌딩, 여수안산동, 화성향남 등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이행 실태 점검을 벌여왔다. 지난 2019년 획득한 KOSHA 18001 인증을 최신 국제 표준인 KOSHA-MS로 전환해 운영 중인 부영그룹은 올해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 아래 무사고 현장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은 사후 대처가 아닌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차단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본사와 현장 간의 긴밀한 소통과 안전·보건관리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망을 구축해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AI Q&A]
Q. 부영그룹이 개최한 '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의 주요 목적과 프로그램 구성은 무엇인가요?
A. 현장 실무자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본사와 현장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져 중대재해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현장 맞춤형 재해 예방 대책 논의, 사전 안전·보건관리 설문 분석 피드백, 최근 주요 점검 사례 공유, 그리고 현장 건의 및 애로사항 수렴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Q. 부영그룹은 평소 현장 안전보건 관리를 위해 어떤 시스템과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나요?
A.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후 이를 최신 표준인 'KOSHA-MS'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규정 및 절차 이행 전반에 걸친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매년 전사적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Q. 올 한 해 부영그룹이 내걸은 안전 관련 슬로건과 핵심 과제는 무엇입니까?
A. 올 한 해 부영그룹은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장 중심의 안전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전 임직원의 일상적인 안전 실천과 근로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삼아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실행 중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