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이 746명 보육교직원에 선물했다
- 부영그룹이 7년째 추석 위문을 이어왔다
- 임대료 면제·출산장려금 등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746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7년째 따뜻한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은 전국 64개 단지 내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보육에 전념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사회적 화두인 초저출생 문제 극복과 학부모 보육 부담 경감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파트 관리동 내 어린이집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주고, 절감된 비용을 원아들의 특별활동비와 견학비 등으로 환원하여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을 낮췄다. 또한 사내 전담 보육지원팀을 통해 수준 높은 무상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지난해에만 교육부장관상 등 66개의 관련 표창을 휩쓰는 성과를 냈다.
아울러 이중근 회장의 주도하에 파격적인 자녀 1인당 1억원의 출산장려금(누적 134억원)을 지급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까지 교육 기증 및 재난 구호 등 총 1조 22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기부를 실천하며 모범적인 ESG 경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AI Q&A]
Q. 부영그룹이 이번 추석을 맞아 진행한 주요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서 운영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개원의 교직원 746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 위문 활동은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0년부터 7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Q. 부영그룹의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어떤 방식으로 입주민과 학부모를 지원하고 있습니까?
A.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덜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단지 내 어린이집의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면제된 임대료는 아이들을 위한 견학비, 특별활동비 등으로 고스란히 사용됩니다. 더불어 사내 보육지원팀을 통해 무상으로 컨설팅과 부모·교사 교육을 제공하여 공공형 및 열린 어린이집으로 다수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Q. 이중근 회장과 부영그룹이 저출생 극복 및 ESG 경영을 위해 실천한 대표적인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임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누적 134억원)하여 파격적인 저출생 극복 의지를 보였습니다. 나아가 장학 사업, 교육·문화시설 기증, 재난 구호 성금 등 다방면의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현재까지 총 1조 2200억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금액을 사회에 환원해 모범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