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톨릭영화제가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 올해 영화제는 국내외 장·단편 영화 52편과 부대행사를 선보인다.
- 개막작으로 타이로 히스 감독의 단편영화 ‘행복한 순간들’을 상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막작 타이로 히스 '행복한 순간들' 선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제13회 가톨릭영화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지금 여기에서 기쁨을 노래하다(Rejoice Here and Now)'로, 행사 기간 국내외 장·단편 영화 52편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과 함께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8시 서울영화센터 지하 1층 1관에서 열린다. 배우 장희진과 김창옥 전 MBC 아나운서국장이 공동 사회를 맡는다.
축하공연에는 첼리스트 김영환과 기타리스트 천상혁이 참여한다. 두 사람은 슈베르트의 '세레나데(Serenade)',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Can't Help Falling in Love)', 엔니오 모리코네의 '디 엑스터시 오브 골드(The Ecstasy of Gold)'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타이로 히스(Tyro Heath) 감독의 단편 극영화 '행복한 순간들(Happy Snaps)'이 상영된다. 작품은 이별을 앞둔 두 소년의 마지막 하루를 통해 현재의 순간과 관계의 의미를 다룬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