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는 14일 로스트사가 신규 장비 2종을 공개했다
- 신규 장비는 속성 공격과 별빛 공격 스킬을 갖췄다
- 래더 랭크제와 강화·출석·재화 환급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래더전 7단계 랭크 도입…강화·출석·페이백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신규 장비 2종 '파우스트 의상'과 '밀키웨이 의상'을 14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파우스트 의상'은 불·물·땅·바람 등 자연의 4가지 속성을 십자 형태로 발사하는 전용 스킬을 갖췄다. 여러 방향에서 접근하는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밀키웨이 의상'은 기존 밀키웨이 장신구 시리즈의 별빛 콘셉트를 계승한 장비다. 전방에 별이 지속적으로 쏟아지는 은하수를 설치해 일정 범위의 적에게 연속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

밸로프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래더전에 랭크 시스템도 도입했다. 랭크는 이용자의 점수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루키부터 마스터까지 총 7단계로 구성된다. 각 단계에 따라 전용 아이콘과 명칭이 표시돼 이용자가 자신의 랭크를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장비와 함께 강화 확률 증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계별 장비 강화 성공 확률을 높이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강화에 필요한 재화를 지급한다.
가을 출석 이벤트에서는 접속 보상으로 '가을 기운'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가을 기운 10개를 모으면 게임 내 능력치를 전반적으로 높여주는 '얼려야제맛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원조각과 몬스터코인 사용량의 일부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매일 사용한 해당 재화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