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관장은 13일 부상당한 토마스 대신 리드를 등록했다
- 리드는 소노전부터 출전 가능하며 NBA와 아시아 무대를 경험했다
- 토마스는 무릎 골멍으로 약 2주간 재활이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양=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빠르게 움직여 외국인 선수 부상 공백을 메웠다.

정관장은 13일 무릎을 다친 라숀 토마스 대신 195㎝의 포워드 데이본 리드를 새 외국인 선수로 등록했다. 리드는 이날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리드는 NBA(미프로농구)에서 피닉스-인디애나-덴버-레이커스 등을 거치며 총 122경기에 출전했다. 푸에르토리코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시아 무대에서 뛴 경험도 있다. 대만 리그를 거쳐 지난 시즌에는 일본 B.리그에서 뛰었다.
지난 9일과 11일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존 무니 혼자 골 밑을 지켰던 정관장은 리드의 가세로 한숨을 돌리게 됐다.
토마스는 무릎 골멍 부상으로 지난 삼성전에도 결장했고, 약 2주 정도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다. 13일 안양 소노전을 앞두고 경기 전 슈팅훈련은 했지만, 경기에는 뛸 수 없는 상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