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금/유가] 사우디 공항 피격에 유가 2% 상승…달러 강세에 금값 하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12일 리야드 국제공항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에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다
  • 달러 강세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값은 0.6%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브렌트유 106.65달러·WTI 93.74달러…9월 중순 이후 최고
금값 0.6%↓…美 물가 지표 앞두고 금리 경로 주목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이 잇따라 공격을 받으면서 12일(현지시각)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반면 금값은 달러화 강세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89달러(2%) 오른 배럴당 93.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2월물은 1.93달러(1.8%) 상승한 배럴당 106.65달러로 마감했다. 브렌트유 종가는 9월 15일 이후 최고치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은 지난 주말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공격으로 13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다쳤으며, 일요일에도 추가 공격이 이어졌다.

여기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두 척이 공격을 받았다는 보고까지 나오면서 중동의 원유 생산과 수송 차질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됐다.

투자자이자 애널리스트인 루이스 나벨리에는 보고서에서 리야드 공항에 대한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이 예멘 내 후티 반군을 겨냥한 사우디의 보복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미사일 공격 이후 홍해로 연결되는 송유관이 폐쇄되면서 사우디 정유시설 5곳이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SEB의 원자재 담당 애널리스트 비아르네 실드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지난주 무너졌으며, 후티 반군의 사우디 추가 공격이 유가 상승을 부추겼다고 분석했다.

예멘 수도 사나에서 친이란 시아파 반군 후티의 지지자들이 홍해 연안을 따라 진격한 후티군의 전과를 축하하는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러시아산 디젤 공급 확대에도 공급 불안 우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산 디젤 추가 공급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를 발표했음에도 중동발 공급 불안이 시장의 관심을 압도하며 유가를 밀어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러시아가 미국과 세계 시장에 디젤 30만톤 이상을 즉시 공급하고 이후 추가 물량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ICE 경유 선물은 2.3% 하락한 톤당 1449달러를 기록했다.

PVM의 타마스 바르가 애널리스트는 러시아의 정제 능력이 크게 줄어든 상태여서 추가 공급의 즉각적인 효과는 불확실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러시아가 디젤 수출 제한을 일부 완화하면서 약 50만톤, 370만배럴의 물량을 국제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을 중단하는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가 합의를 위반했다고 비난했으며, 러시아는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골드만삭스는 지정학적 위험을 반영해 12월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종전 배럴당 85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유가에 반영된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은 배럴당 20달러를 조금 웃도는 수준으로 추산했다. WTI 가격 전망치는 2026년 12월 평균 81달러, 2027년 평균 73달러로 제시했다.

◆ 달러 1년 6개월래 최고 수준…금값 0.6% 하락

금값은 장중 1주일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에 밀려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미국 금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0.6% 하락한 온스당 4190.6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현물 금 가격은 한국시간 13일 오전 2시 4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6% 내린 온스당 4169.10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10월 2일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으나 상승분을 반납했다.

미국 골드 익스체인지의 짐 와이코프 시장 애널리스트는 달러화가 1년 6개월 만의 최고 수준 부근에 머물면서 금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달러 강세는 달러화로 거래되는 금의 상대적 가격 부담을 높여 수요를 제약할 수 있다.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상승도 금값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경우 연준이 높은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금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美 CPI·PPI 대기…금리 전망 좌우할 변수

투자자들은 14일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15일 예정된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매판매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경우 연준의 긴축 전망이 강화되면서 달러 강세와 금값 하락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면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금값에 지지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와이코프는 이번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금속 시장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은 콜럼버스 데이로 미국 연방정부와 채권시장이 휴장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이번 주 발표될 경제 지표와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을 통해 통화정책 방향을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

 

kwonji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정의선 취임 6년, 로봇 상용화 눈앞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는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해 온 로봇 사업이 상용화를 향한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하고 연간 3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조를 넘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수익성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까지 약 1조7000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다. 로봇 상용화 기대에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금 회수와 자동차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이 정 회장 개인과 현대차·기아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있어 로봇 사업의 성장과 현대차 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포그래픽=챗GPT] 2026.10.12  ◆ 그룹의 로봇 가치, 현대차 주주 몫과는 다르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 회장 취임 직후인 2020년 12월 인수를 결정한 뒤 2021년 6월 지배지분 80%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정 회장도 개인 자금을 투입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이후 추가 출자 등을 거치며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 지난 7월 잔여 지분 인수 추진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로 보도됐다. HMG글로벌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투자법인이다. HMG글로벌 지분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로 구성됐다. 이를 적용하면 당시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은 약 27.9%다. HMG글로벌이 보유한 지분 56.4%에 현대차의 출자 비율 49.5%를 곱한 수치다.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을 기존 보유 비율에 따라 배분하면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조정되는 구조다. 이 경우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간접 지분은 약 30.9%로 높아진다.  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모두 확보하더라도 로봇 사업의 성과를 현대차가 독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 회장과 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도 투자한 만큼 성과는 여러 주주에게 나뉜다. 현대차 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그룹의 로봇 기업'이라는 간판보다 현대차가 투입한 돈에 비해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다. ◆ 로봇 팔아 버는 돈과 공장에서 아끼는 돈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외부 판매를 늘려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과 자동차 공장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에는 로봇의 기술력을 실제 생산 현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일이 핵심 과제다. 주주 입장에서도 로봇의 성능 못지않게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회수하고 생산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로봇 기업의 성장이다. 외부 고객에게 로봇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이면 투자 지분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가치 상승이 현대차의 현금 유입이나 배당 재원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이익 귀속과 현금 회수는 지분 구조와 배당, 지분 매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성장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극도 크다. 로이터는 지난 9월 현대글로비스 공시를 인용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해 5284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로봇 사업의 성장 기대와 별개로 대규모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아마존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기술 개발을 넘어 로봇 상용화와 수익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두 번째는 자동차 생산의 효율 개선이다. 이를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HMGMA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생산 순서에 맞춰 분류·배치하는 서열작업부터 맡길 계획이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때 현대차가 얻는 효과는 로봇 판매 이익이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반복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부담을 줄이면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로봇 투입 자체를 비용 절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입 가격과 유지보수비, 생산라인 변경 비용을 고려한 뒤에도 작업시간 단축과 품질 개선 효과가 이를 웃돌아야 한다. 현대차 주주 관점에서는 로봇을 몇 대 배치했는지보다 차량 한 대당 생산비와 공정 가동률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하다. 지난해 3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 3만대 생산능력보다 중요한 '투자 회수'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실제 생산량이나 판매량과 다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의 구매도 뒷받침돼야 한다. 정 회장의 로봇 전략은 자동차 제조 역량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생산시설과 제조 데이터, 현대모비스의 부품 기술,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역량을 결합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 공장은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하는 현장이자,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현대차의 주주가치는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정 회장의 개인 투자 성과, 다른 계열사의 부품·물류 사업 기회, 현대차의 생산성 개선을 한데 묶으면 현대차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불분명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임 6년을 맞은 정 회장의 승부수는 로봇 기업 인수와 기술 시연을 넘어, 생산 현장의 검증과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앞으로는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추가 투자 규모와 차량 한 대당 생산비 절감액, 투자금 회수 기간이 로봇 전략의 주주가치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peoplekim@newspim.com 2026-10-12 13: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