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12일 초등교사 수업공개를 운영했다
- 다음 달 3일까지 1등급 입상 교사들이 사례를 나눈다
- 교육청은 우수사례 공유로 교원 전문성을 높인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초등교사들의 수업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해 교원 전문성을 높인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1등급 입상 교사의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역에서는 총 91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8편이 1등급에 선정됐다. 특히 질문, 토의·토론, 프로젝트, 탐구 등을 주제로 한 연구가 두드러져 최근 수업 혁신의 흐름을 보여줬다.
1등급 입상 교사들은 소속 학교에서 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수석교사, 참관 교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연구 사례를 발표한다. 이를 통해 교실 수업에 적용한 연구 노하우와 실제 지도 경험을 동료 교원들과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
입상 교사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 동영상은 대전교육포털 '에듀랑' 홈페이지에도 공개해 관내 교원 누구나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자신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수업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수업 연구에 매진한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업 혁신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선생님들이 수업 전문가로서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